我一直聽的是偏重於時事新聞的國際廣播。偶然間,我聽到了Rti韓語廣播。
全球提供韓語的國際廣播並不多,另外,也很難找到像這樣把聽眾當作家人般看待、舒適親切的廣播節目。
曾經模糊的台灣,變得親切起來。我也漸漸與不太熟悉的中文建立了聯繫,並發現了許多連韓國人都不太了解的台灣魅力。
항상 딱딱한 시사 뉴스 위주의 국제방송을 들었습니다. 그러다 Rti한국어방송을 우연히 듣게 되었습니다.
세계적으로 한국어를 제공하는 국제방송은 드뭅니다. 또 청취자를 가족처럼 생각하는 편안한 방송도 찾기 힘듭니다.
막연했던 대만이라는 나라가 친근해졌습니다. 익숙치 않던 중국어와도 친해졌고 한국인들도 모르는 대만의 매력을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