我是住在韓國水原市的권대근。1979年,我在掃描短波收音機的頻率時,偶然發現了VOFC,與之成為朋友已經有45年了。如今雖然名稱改為Rti,但它始終是我與台灣之間的交流窗口。2005年,當韓語廣播停播時,我發起了反對停播的簽名運動,並將在國內外收集的簽名紙送交總統府、行政院新聞局和中央廣播電臺,這段往事如今已成為美好的回憶。
1979년, 단파라디오의 주파수를 스캐닝 하다가 우연히 발견한 VOFC와 친구가 된 지 어언 45년이 되었습니다. 지금은 RTI라는 명칭으로 바뀌었지만 늘 저의 곁에 함께하는 타이완과의 소통 창구입니다.
2005년 한국어방송을 폐지할 때, 폐지반대 서명운동을 전개하여 총통부, 행정원 신문국, 방송사 측에 국내외에서 모은 서명용지를 전달했던 일이 옛 추억이 되었네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