我是來自韓國的聽眾金翰秀。在Rti韓語廣播重新開播後不久,我就開始接觸Rti。之後,我與白兆美召集人建立了聯繫,開始收聽廣播,並在一年前訪問了台灣,還參觀了Rti中央廣播電臺。在電臺內部參觀時,我深刻感受到了台灣的熱情與白兆美召集人的友善。
最近因為忙碌而沒能好好收聽廣播,似乎只是偶爾在podcast上聽聽。這次參加活動,我打算重新開始認真收聽短波廣播。
대한민국의 청취자 김한수입니다. Rti 한국어 방송이 재개국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Rti를 접하게 되었습니다. 이후 백조미 팀장님과 연이 닿아 방송을 청취하고 1년 전에 타이완을 방문하여 Rti 방송국도 방문했습니다. 방송국 내부를 둘러보며 타이완의 친절함, 백조미 팀장님의 친절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.
최근 바쁘다는 핑계로 청취를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. 팟캐스트로 듣다 말다 했던 것 같네요. 이번 이벤트 참여를 계기로 다시 제대로 단파방송 청취를 시작하려고 합니다.
